기사 메일전송
김인순 여가교 부위원장,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마련 위한 유관기관 T/F 회의 개최 -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더불어 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기사등록 2019-02-27 15:17:06
기사수정

김인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부위원장


<주요 내용>

  

김인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지난 26일 경기도청에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청소년과 등 소관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TF회의를 가졌다.


김 의원이 주최한 TF회의의 주요 안건으로 기본운영비 지원액 인상건의 및 기본운영비 인건비 항목 분리, 돌봄도우미 명칭 변경 등을 논의하였고,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실태 파악 및 문제점 검토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의 간담회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김의원은 센터종사자 및 시군 담당자의 고충사항 청취에 귀 기울였으며, 돌봄도우미 명칭 변경 건과 관련하여 “돌봄도우미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대해 “돌봄도우미가 도비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명칭변경의 적극적 검토와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운영비 지원액 인상건의와 관련하여, 최저임금인상 대비 기본운영비 증액율이 낮아 프로그램 및 운영비 등이 부족한 것과 기본운영비에 인건비, 사업비, 관리운영비가 하나의 명목으로 지출되고 있어 과목별 회계 정리가 어려운 현실에 대해 “상임위 차원의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더불어 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7264
  • 기사등록 2019-02-27 15:17:0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