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시공사 , 동탄2신도시 관심토지 현장안내서비스 - '동탄2신도시가 궁금하세요? 현장에서 직접 안내해드립니다'
  • 기사등록 2015-03-18 15:12: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경기도시공사는 19일부터 동탄2신도시 내 경기도시공사 개발구간(2-2공구, 3-2공구)에 대해 동탄2신도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동탄2신도시 관심토지 현장안내서비스」를 시행한다.

 

관심토지 현장안내서비스는 동탄2신도시 관심고객이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신청할 경우, 신청일에 맞춰 관심 토지 및 시설물에 현장직원을 통해 관심토지 안내, 공사 진행상황 설명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는 상가, 아파트, 단독주택지 등 입지확인을 위해 개별적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공사현장내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관심토지의 설명 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관심토지 현장안내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관심토지 현장안내서비스는 동탄2신도시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신청이 가능하며 서비스 대표전화「1544-3069」나 인터넷(http://www.gico.or.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시공사 김종일 동탄신도시사업단장은 “공사 진행 중에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고객은 안전사고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며, “현장을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이번 안내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서비스를 다양화 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651
  • 기사등록 2015-03-18 15:1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