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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의회(의장 강득구)는 지난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홍보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최호 의원(새누리당, 평택1)과 김달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고양8)을 비롯하여 한국현대문학연구소 김현탁 소장, 수원영동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김춘홍 단장, 제일기획 김주호 고문, ㈜SK가스 전성철 홍보팀장, ㈜퍼플프랜즈 김동한 국장 등 외부 홍보전문가와 도의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각 담당관 등 13명이 참석하였으며 전문가 위촉장 수여와 함께 도의회 홍보실태를 진단하고 향후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홍보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새로운 홍보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자문위원회는 도의회가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국최초로 구성한 자문기구로, 최근 홍보추이와 민간기업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홍보기법, 도민중심의 접근방향 등 의정홍보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최호 위원장(새누리당, 평택1)은 “홍보자문위원회는 홍보아이디어의 산실이다.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참신한 이이디어는 향후 도의회 홍보정책에 필히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이 도의회 홍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도의회 관계자는 "홍보자문위원회에서 민간분야의 전문적인 시각으로 제시된 방안들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내실 있게 홍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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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3-18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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