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시청소년 영상으로 사랑을 담다 - 제15회 평택시청소년영상제 ‘영상, 사랑을 담다’ 성료
  • 기사등록 2018-11-13 10:04:00
기사수정
    제15회 평택시청소년영상제 ‘영상, 사랑을 담다’
[시사인경제]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자치조직 영상단RG는 지난 10일에 제15회 평택시청소년영상제 ‘영상, 사랑을 담다’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제는 청소년기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총 8개팀 58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영상단RG는 작품 출품자 및 영상제에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하여 직접 촬영한 CF영상 상영, 추억을 담아가는 포토존 이벤트, 다양한 경품 추첨,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의 시간을 마련했다.

대상 진위고등학교 방송부 ZONE-AIR, 우수상한광여자고등학교 방송부 HBS, 현화고등학교 방송부 2HBS, 장려상 연합팀 떡꼬치프로덕션, 이충고등학교 방송부-나만의 로맨스, 효명고등학교 방송부 HBS-동아리, 은혜중학교-START이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이수민학생은 “다양한 청소년들의 영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영상제에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한 것같다. 다음번에도 영상제에 참여하여 좋은 영상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상제를 기획한 김세희 학생은 “영상기획가가 꿈인데 영상제를 기획하며소중한 경험을 쌓은 것 같다”며 “여러사람들과 함께 영상제를 진행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영상제는 이번으로 15회차를 맞아 평택의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년 영상제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6327
  • 기사등록 2018-11-13 10:0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