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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4-H인의 경진 한마당 성료 - 제60회 평택시 4-H 경진대회
  • 기사등록 2018-11-01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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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회 평택시 4-H 경진대회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지난 10월 30일 농업생태원 어울마당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정지근 평택시4-H지도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장 및 4-H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평택시 4-H인의 경진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4-H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평택시 4-H 지도교사 협의회 송탄고등학교 윤미영 교사, 평택시 4-H연합회 문승언 회원, 안일중학교 이성현 학생, 평택고등학교 김하늘 학생이 평택시장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은혜중학교 나현지, 동일공업고등학교 한나경, 경기물류고등학교 서정민 학생이 평택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12개 학교에서 16개 팀이 과제경진에 참여하여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고등부 최우수상에는 평택여자고등학교가, 우수상에는 동일공업고등학교, 평택고등학교, 안중고등학교가 수상했고, 중등부 최우수상에는 안일중학교, 우수상에는 안일중학교, 장당중학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사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60회째를 맞는 4-H경진대회를 축하하며, 우리나라 4-H운동의 역사와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정한 경진을 통해 지·덕·노·체 4-H이념을 잘 실천하여 평택의 미래를 이끌고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평택시 4-H경진대회는 매년 학생4-H회원들의 1년간 과제활동을 다른 학교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고 경진하며 청소년기에 흥미와 꿈을 키워가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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