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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이런것, 실천하는 오산 운암라이온스클럽 - 354-B 지구의 모범 클럽으로 60여명의 회원이 활동
  • 기사등록 2018-11-01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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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1025일부터 31일까지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오산 운암라이온스클럽(회장 이낙규)13년째 교류 중인 자매 클럽 태국 깐짜나부리라이온스클럽 회원 50여 명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7일간의 짧은 봉사활동으로 라이온스의 목적을 몸소 실천했다.
 


태국 깐짜나부리에 소재한 보육원을 방문하여 장애아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교복지원과 후원금으로 위로하고 같은 지역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는등 깐짜나부리 라이온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
 


태국에서도 모범 클럽인 깐짜나부리라이온스클럽은 매년 1회 한국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음식 대접과 장애인 시설 방문, 자장면 봉사 등 여러 곳을 다니며 오산 운암라이온스클럽과 봉사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오산 운암라이온스 이낙규 회장은 매년 태국 자매클럽을 방문하지만, 올때마다 느끼는 것은 내가 물질과 육체적인 봉사는 한다. 하지만 태국에서 마음의 봉사를 오히려 받는다. 우리 국제라이온스의 목적을 이제야 몸소 체험으로 알 것 같다”라고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진실된 소감을 말했다

 

 

 


오산운암라이온스클럽은 추석, 설 등 명절에 생필품과 시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금 전달, 환경정화 운동과 지속적인 라이온스의 설립목적에 맞게 활동하는 354-B 지구의 모범 클럽으로 회원은 60여 명이다.

 

▲봉사활동의 보람으로 피곤함도 잊은 귀국길의 회원

 




<행사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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