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시, 2018 할로윈축제 성료 - 시민과 주한미군 이색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
  • 기사등록 2018-10-29 13:25:00
기사수정
    2018 할로윈축제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경기도와 함께 지난 27일 평택시 신장쇼핑몰 일원에서 2018 할로윈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등이 주관한 이번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등 내빈과 주한미군 및 가족 500여명을 포함해 시민 8,000여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할로윈축제는 미국의 대표축제인 할로윈을 정통적으로 구현하여 주한미군 가족의 향수를 위로하고 시민에게 정통 할로윈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할로윈과 더불어 코스튬콘테스트도 함께 운영해 더욱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이외에도 할로윈 사탕나누기, 할로윈 퍼레이드, 좀비체험, 피음료나누기, 등 할로윈 관련 프로그램과 불가리아 락밴드와 비보잉댄스 공연, 할로윈마술, 전래놀이체험, 점등식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케빈 만토바니 51임무지원전대장은 “미국 전통축제인 할로윈 축제 개최에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가 미군 장병들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추운날씨에도 많이 참여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미국의 대표축제인 할로윈을 체험하며 재밌는 추억을 많이 만들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콘테스트 등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단위의 참가자가 많았으며 새로운 문화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5853
  • 기사등록 2018-10-29 13: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