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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 - 연인원 1,620명(양성 6과정, 향상 37과정) 교육 목표
  • 기사등록 2015-03-11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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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10일 중기센터 회의실에서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이앤제이컨설팅과 경기도내 미취업자 일자리매칭 및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시장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인력양성 교육훈련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중기센터가 공동훈련기관으로 중심이 되고 다른 3개 기관이 파트너 기관으로 공동 참여한다.

 

중기센터는 ▲지역별(경기북부/경기남부), ▲산업별(특화직무/일반직무), ▲과정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성과정/재직자 교육을 위한 향상과정)로 맞춤형 교육훈련맵을 완성하고, 경기 북부지역 특화산업(섬유, 가구) 및 기술분야는 파트너 기관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총 43개 과정으로 구성돼 연 1,620명의 맞춤형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며 교육은 중기센터 본사(수원시 소재)와 경기섬유지원센터(양주시 소재)에서 진행된다.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교육지원팀 홈페이지(www.gbedu.or.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중기센터 윤종일 대표이사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은 경기도 중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며, “본 사업을 통해 기존 재직자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 희망자를 위한 채용연계 교육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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