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계층별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 진행 - 제 2의 인생설계는 안성시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에서
  • 기사등록 2018-10-22 13:03:00
기사수정
    2018 안성시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재취업 및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제공하여 제2의 인생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안성시에서 주최하는 계층별 취업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제 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의 1대1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또한 가능하다.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979년1959년생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현재 총 12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지영수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취업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5619
  • 기사등록 2018-10-22 13: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