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10월 행사 진행
  • 기사등록 2018-10-16 13:28:00
기사수정
    안성시
[시사인경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양성면 방신1리 마을회관에서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10월 주인공이신 이00 어르신을 모시고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생신상 행사 4회차로 올해의 마지막 행사였으며 그 어느때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한마음으로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했다. 또한 해당마을 노인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하루 전날부터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차림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등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행사의 주인공이신 어르신께서는 점심 식사 후 지역사회에 위치한 사진관에서 장수사진도 촬영하였는데 집으로 돌아가시며 “나를 위해 오늘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비록 앞은 보지 못하지만 오늘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양성면에서 진행하는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가 매번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어 관내 주민들 뿐만아니라 다른 지역의 주민들에게까지 좋은일을 하고 있다며 칭찬을 받고 있어 흐뭇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 모든 위원들과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성면에 10월 1일자로 부임하여 행사를 함께 주관한 이호만 공공위원장은 식사 전 축사를 통해 “양성면으로 발령받아 오늘 이토록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오늘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의 밝고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마치 부모님을 뵙는것처럼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협의체 위원님들 및 마을 주민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5445
  • 기사등록 2018-10-16 13:2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