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 초청 인구 특강 - 용인시, 20일 시청 에이스홀서 레인보우아카데미 9월 행사
  • 기사등록 2018-09-17 10:03:00
기사수정
    용인시
[시사인경제] 용인시는 오는 20일 시청 에이스 홀에서 인구학자인 조영태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시민을 위한 무료강좌 ‘레인보우 아카데미’의 9월 특강을 마련한다.

이날 조 교수는 ‘정해진 미래, 정해질 미래’를 주제로 인구변화로 예측가능한 10년 후 한국의 모습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또 판단의 기준을 과거나 현재에 두지 말고 미래에 둘 것, 거시적인 미래를 우선 가늠하고 개인의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 등을 제시한다.

'정해진 미래'의 저자인 조 교수는 베트남 인구정책 자문, 아시아인구학회, 한국인구학회, 한국보건사회학회 이사 등을 역임한 인구학자로 인구문제 관련 활발한 방송 출연과 강연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날 강연엔 용인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민원안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레인보우 아카데미 특강은 10월 25일 법무법인 숭인 대표 양소영 변호사의 ‘행복한 황혼을 위한 위기 관리법’, 11월 22일엔 임경숙 교수의 ‘똑똑한 암 예방 밥상’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4779
  • 기사등록 2018-09-17 10: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