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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신축이전 기념식 개최 - 학생안전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의 중추적 역할 기대
  • 기사등록 2015-02-25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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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4일 오후 3시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신축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2013년 3월 11일 공사를 시작하여 2014년 12월 10일에 공사를 완료한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는 대지면적 33,771, 연면적 15,679로 지하1층, 지상 5층이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강득구 도의회 의장, 문희상 국회의원, 홍문종 국회의원, 김주성 교육위원장, 안병용 의정부 시장, 북부지역 협장교장, 학교운영위원, 북부지역 학생대표 등 4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였다.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수원에 있는 남부청사와 의정부에 있는 북부청사 모두 경기도교육청의 본청”이라면서 “경기도의 북부지역은 분단의 비극을 간직하고 있는 상징적인 곳으로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통일의 꿈을 가지면서 새롭게 출하는 상징적인 곳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연정을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득구 도의회 의장은 “제2청사에서 북부청사로의 변경은 종속적인 입장이 아닌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것”이라 축하했다. 문희상, 홍문종 국회의원은 “통일조국시대를 여는 의정부 지역에 북부청사 개청을 축하”했다. 

 

김주성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은 “김대중홀이 대한민국 교육의 산실이 될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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