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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3동주민센터 공무원 복지사각지대 자원봉사
[시사인경제] 안성3동주민센터 직원 12명은 지난 4일 신봉안동 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주방세제와 휴지 등을 전달하며, 가구·가전제품을 정리 정돈하고 집안 청소와 집주변 등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봉사는 안성3동의 자원봉사 활동계획에 의거 추진하였으며 안성3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봉사대상 가구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으로 이웃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실정으로 3동에서는 정기적으로 어르신의 안부확인과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3동주민센터 박종철 동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유례없는 폭염을 견뎌내신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도움을 줄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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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6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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