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기술창업 입주기업 모집
  • 기사등록 2018-09-06 10:01:00
기사수정
    수원시
[시사인경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창업보육공간에 입주할 기술창업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지원센터는 창업관과 성장관에 있다. 작업장, 회의실, 스튜디오실 등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개별 창업보육공간 61개실이 있다.

시제품제작, 디자인·지식재산권 등록, 마케팅, 경영·기술·세무·회계·법률 종합 컨설팅 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계약은 1년 단위로 하며 최대 5년까지 입주 연장이 가능하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우수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예비창업자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0월 2일부터 5일 창업지원센터 성장관 5층 행정실로 방문해 제출해야한다.

창업지원센터는 오는 17일, 20일 오후 4시에 성장관 5층 대회의실에서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설명회를 연다.

입주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1차 서류평가, 2차 대면심사로 입주 창업기업, 예비창업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10월 19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창업공간에 입주한 후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선배 창업가와 초기창업가가 협업해 동반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4457
  • 기사등록 2018-09-06 10:0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