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예술교육 - 시흥시, 문화공감학교 하반기 문화예술교육 참여자 모집
  • 기사등록 2018-09-06 08:56:00
기사수정
    문화공감학교 하반기모집
[시사인경제] 시흥시는 오는 21일까지 〈2018 문화공감학교 하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8 문화공감학교 하반기 문화예술교육은 ABC행복학습타운, 비발디 아트하우스 등 시흥 전역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연령대별·분야별·맞춤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각각의 운영기간을 확인하여 자유롭게 신청하면 된다.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대상 5개 프로그램과 일반시민 대상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은 창의력 팡팡 프로젝트 아트 꼴라쥬여행 몸으로 표현하는 동화이야기 연희놀이터 희희락락 뮤지컬 딩동 음악 놀이터이며, 일반시민 문화예술교육은 꿈을 이루어 Dream! 다문화가정 엄마가 떠나는 女幸 이야기, 이야기 旅行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4개월간이다.

오는 12월에는 교육을 마무리하는 발표회 및 전시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8 문화공감학교 하반기 문화예술교육은 시흥시민의 보편적 문화향유권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시흥시 문화바라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공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4443
  • 기사등록 2018-09-06 08:5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