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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도사가 될 거예요” -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홍보·마케팅과 창업 스마트폰 아카데미 교육 성료
  • 기사등록 2018-08-31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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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마케팅과 창업 스마트폰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
[시사인경제]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30일 ‘홍보·마케팅과 창업 스마트폰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5060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4주간 진행된 교육에서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법인 스마트폰으로 글쓰기, 사진/동영상 촬영하여 소셜에 등록하기, 전문가처럼 사진 촬영하기, PD처럼 동영상 촬영하기, 소셜 친구 만들기, 인터뷰를 통한 상품 홍보·판매해보기 등 쉽고 구체적이며 사용 빈도가 높은 분야에 대해 강의를 듣고 실습해봤다.

특히 강사인 최범희 ‘최PD의 희스토리’ 대표는 사진기자 및 방송국 PD 경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핵심 내용을 실습 위주로 생동감 있게 교육하여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수료생 중 한 명은 “그동안 스마트폰의 기능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통화와 문자, 카톡 정도만 이용해왔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을 배웠다. 과제물로 동영상을 만들어서 올리자 친구들이 어디서 배웠느냐며 난리가 났다. 강의를 진행하신 강사님이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셔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유익한 교육을 진행해준 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열정적인 강사님께 감사하고 나도 원하는 곳이 있다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알리는 스마트폰 전도사가 되고 싶다”며 수료 소감을 전했다.

최범희 강사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수료 이후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 교육을 통해서 습득한 소통 기술로 후속 모임에도 힘쓰시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소통과 사업 홍보 등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홍보·마케팅과 창업 스마트폰 아카데미’ 교육은 2019년에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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