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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도정질문 진행 - 중학교 신설과 남한산성 내 주차장 요금 문제 등 지역현안과 도정에 대해 질문
  • 기사등록 2018-08-3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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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시사인경제] 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은 지난 29일 제33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대상으로 지역문제들과 도정 현안 등의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등 도정에 대한 질문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10대 의회 개원 후 첫 도정질문으로 성남시 복정지구와 고등지구 주민들의 중학교 신설 요구를 언급하며 지역 인구의 변화와 학급수요에 맞춘 교육여건 마련 계획을 물었다.

또한 초등학교 6학년 대상 무료접종이 홍보 부족으로 접종률이 낮은 문제, 남한산성 내 주차장 이용요금 현실화 문제,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활동에 대해 질문하면서 “중앙정부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대책과 연계하여 경기도 차원의 일자리 대책이 단순히 실적 위주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면서 이재명 도지사에게 이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계획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창순 의원은 이번 도정질의를 통해 “제 10대 의회 개원과 민선 7기 경기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서 앞으로의 도정 방향과 계획에 대해 도민을 대신해 질의를 준비했다”면서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가지고 도정질의와 면담 등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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