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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 교육장
[시사인경제]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포천시 스마트팜 교육장을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 내에 조성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농사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을 말하는 것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실시간 작물생육환경 제어 및 조정이 가능하다.

시에서 조성한 스마트팜 교육장은 1-2W형 하우스로 672m2의 규모이며, 온도·습도·풍향·풍속, 이산화탄소, 토양수분 등을 감지하는 작물생육 종합환경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관제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향후 스마트팜 교육장은 재배환경분석을 위해 농업환경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빅데이터화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최적의 생장환경 제어기술을 정립하고자 시범적으로 시설원예작물을 재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천시 스마트팜 교육장이 4차 산업혁명의 농업현장 기술적용 거점 공간으로서 지역 농업인들에게 선도 농업기술을 전하는 농촌지도기관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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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30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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