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흥시 사회적기업 ㈜두리디자인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지정 기탁
  • 기사등록 2018-08-30 08:43:00
기사수정
    ㈜두리디자인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지정 기탁
[시사인경제] 시흥시 정왕본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두리디자인과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흥시 1%복지재단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두리디자인은 간판, 광고물, 디자인, 출판 등 인쇄 전문 업체로 대표와 4명의 디자이너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여성기업이자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17년 여름에도 수재민 지원을 위해 5백만원을 1%복지재단에 기탁하는 등 지역에서 사회적기업의 이념에 맞춰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한 황혜정 대표는 “시흥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성장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이웃과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석현 위원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큰 금액을 선뜻 기탁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974
  • 기사등록 2018-08-30 08:4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