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올 댓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 〈블랙 콘서트〉 개최 - 클래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 기사등록 2018-08-29 08:56:00
기사수정
    올 댓 콘서트 포스터
[시사인경제] 시흥시는 시민의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확대하고 예술적 감각을 나누기 위한 〈문화공감학교 - 올 댓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 댓 콘서트 3개의 에피소드 중 두 번째인 〈블랙 콘서트〉이다.

오는 9월 13일 저녁 7시 30분 ‘ABC행복학습타운 갤러리’에서 열리는 〈블랙 콘서트〉는 새로운 감각과 시선으로 어렵고 닫힌 클래식이 아닌 대중과 소통하는 클래식 음악을 지향한다.

이번 공연의 뮤지션 CLUB M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수석 및 단원,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로 각 악기별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CLUB M은 ‘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클래식 클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마치 젊은이들이 클럽에 모여 팝을 즐기듯 벽 없이 즐겁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고로 손꼽히는 솔리스트로 구성된 밴드답게 여느 실내악팀의 하모니를 넘어선 각자의 개성이 가득한 연주가 무엇보다 압권이다.

또한 각자의 개성 속에서도 오랜 우정을 통해 다져온 서로에 대한 완벽한 이해로 악기들끼리 서로 대화하는 듯 한 앙상블의 진짜 매력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흥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창조력 함양을 위해 진행되어 온 〈올 댓 콘서트〉의 두 번째 에피소드 〈블랙 콘서트〉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공연은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올 댓 콘서트〉의 향후 일정 및 장소 등은 문화바라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공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793
  • 기사등록 2018-08-29 08:5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