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주시꿈드림 검정고시 ‘잘 풀고, 잘 찍고, 20명 합격 - 여주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도전기
  • 기사등록 2018-08-28 13:19:00
기사수정
    여주시 학교밖 검정고시 합격
[시사인경제]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난 8일 치러진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생 22명중 2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지난 27일 전했다.

이로써 여주시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에서는 올해 치러진 검정고시 중 2018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15명이 응시해 13명이 합격, 제2회 검정고시에도 22명이 시험에 응시해 20명이 합격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여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력취득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스마트교실을 통해 검정고시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수준별로 1:1 학습멘토링과 인터넷 수강권을 제공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는 총 33명의 여주시청소년들이 검정고시에 합격, 학력을 취득했다.

이번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청소년은 “학습멘토 선생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텐데, 옆에서 항상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올 때마다 격려와 응원을 해주신 꿈드림 선생님들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2019년 대비 스마트교실 참가 청소년을 9월 3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을 연락하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710
  • 기사등록 2018-08-28 13:1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