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판교 워킹 투어 이벤트 안내 포스터
[시사인경제]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 초·중·고등학생 50명이 참여하는 판교지역 워킹 투어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애초 방학 중 진행하려던 일정을 폭염 때문에 3주 정도 늦추게 됐다.

이벤트로 마련돼 정식 코스보다는 짧은 코스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화랑공원 잔디 광장을 출발해 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을 걸으며 판교지역을 관광하게 된다.

지역 예술가 4명이 동행해 판교의 탄생과 특징, 주변 생태 환경에 관해 설명하고, 건축물 속 조각품과 조형물 11개를 짚어내 알려준다.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10곳 체험시설도 알려준다.

재활용품으로 자신만의 기념품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에코디자인’ 수업과 워킹 투어 경험에 관한 ‘유화 페인팅’ 수업도 진행한다.

참여하려면 대행업체인 성남 사랑의 디딤돌 담당자에게 전화 신청하면 된다.

판교 워킹 투어 정식 프로그램은 연중 ‘도시를 알다’와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 등 2개 코스로 운영된다.

A코스는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 호텔∼금토천 개나리교∼어울공원∼SK에코허브·랩∼유라연구·개발센터∼유스페이스∼동안육교∼삼환하이펙스 구간이다.

B코스는 금토천 개나리교∼영남길∼운중천 동안교∼쌍룡교∼화랑공원∼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이다.

정식 프로그램 참여는 5명 이상 그룹을 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관광과로 1주일 전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590
  • 기사등록 2018-08-28 08:4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