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정부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대학생 멘토와 함께 기획·참여하는 “STEP by STEP” 성장캠프 진행
  • 기사등록 2018-08-27 14:48:00
기사수정
    대학생 멘토와 함께 기획·참여하는 “STEP by STEP” 성장캠프
[시사인경제]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 의정부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동안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대학생 멘토와 함께 기획·참여하는 “STEP by STEP”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성장캠프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 주도적으로 1박2일 캠프를 기획하고 참여하였으며, 대학생 멘토와 주기적 멘토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모델링 효과를 도모하고 정서적 지지를 해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성장캠프 참여 청소년은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단체 티셔츠를 입고, 직접 계획한 미니 운동회, 미션게임, 요리대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본인이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다 보니 더욱더 적극적인 참여모습을 나타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대학생 멘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대학생 멘토들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기획하는 것이 좋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상순센터장은 ‘이번 성장캠프는 발달과정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주도적이고 지지적인 환경을 제공함으로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대인관계의 감정을 경험해 봄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어 매우 의미있는 캠프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이 상시운영 되고 있으며 문의 및 신청은 031-872-1388로 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531
  • 기사등록 2018-08-27 14:4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