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민선7기 군도·농어촌 도로 중장기 추진계획 보고회
[시사인경제] 양평군은 27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국장, 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군도·농어촌 도로 중장기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은 주택단지 개발 등으로 인한 인허가지 진입로가 법정도로가 아닌, 과거 새마을도로 사업으로 개설되었거나 자연적으로 형성된 도로가 대다수로 도로부지가 소유권 이전 절차가 이행되지 않은 대부분이 사유지로 되어 있어 허가지 도로사용에 대한 크고 작은 사유권 분쟁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허가지 진입로가 협소하여 공사차량을 비롯한 차량 교행에 어려움이 있어 이러한 대상지로 도로확장사업 추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향후 농어촌도로사업 계획 시 지역개발로 인한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지역 및 진입도로 사용관련 이용에 불편한 구간으로 도로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하고 도로사용에 따른 소유권 분쟁의 해소 및 관련 인허가의 원활한 진행으로 주민편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019년 본예산에 ‘기본계획수립용역’에 필요한 용역비를 확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 계획에 의거 사업을 추진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건설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511
  • 기사등록 2018-08-27 14:1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