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평군립미술관, 제10회 별별 아트마켓 개최 - 양평군립미술관 야외열린 광장에서 70여명의 지역작가 및 셀러들이 이색적인 작품을 선보여
  • 기사등록 2018-08-24 14:26:00
기사수정
    별별 아트마켓
[시사인경제] 양평군립미술관은 오는 25일 지역작가 창작 기반조성을 위한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중심이 된 ‘제10회 별별 아트마켓’을 미술관 야외광장에서 한여름 밤 미술축제로 개최한다.

또한 행사와 더불어 당일은 미술관을 오후 9시까지 연장 개방해 지역주민들에게 야간전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70팀의 셀러들이 3개 테마로 나눠, 순수그린마켓으로 서양화, 한국화, 판화, 사진 등이 참여하고, 상상블루마켓에서는 목공예, 도자조형, 장신구, 섬유예술 등이 참여하며, 우리집 마켓에는 우리집 애장품 또는 보물들이 나오게 되는데 고서적, 어린이 옷, 숙녀복, 신발, 안경, 잡지 등 다양한 물품들을 현장에서 구입 또는 물물교환을 한다.

또한 각종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되는데 미술관 야외무대에서는 지역민들이 만들어내는 사물놀이, 전자오르간연주, 여성 6인조 난타공연, 한국기타협회 기타공연, 7080발라드, 인기가수 목비가 협연하는 등 다양한 행사와 양평에서 살아가기를 스토리텔링하고 나만의 꿈을 상상하는 ‘꿈을 비추는 전등 만들기’ 현장체험도 진행한다.

아울러 미술관에서 여름특별기획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국내 최고의 여성미술작품들과 함께하는 〈오늘의 여성미술〉전 전시는 미술관을 찾는 이에겐 더할 나위 없이 뜻 갚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399
  • 기사등록 2018-08-24 14:2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