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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등 관내 공공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기사등록 2018-08-23 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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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독서토론
[시사인경제] 시흥시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9월 독서의 달’ 행사로 관내 공공도서관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각종 공연, 저자특강, 체험행사 등 총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 읽는 문화기반 조성과 시민들의 독서활동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6일 우리시에 거주하는 '스타트업에 미쳐라'정강민 저자와 오는 9월 21일 ‘책과 함께 만나다’ 행사로'꿈꾸는 다락방'이지성 작가 편을 계획하여 시민들이 책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고 저자의 생각을 공유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9월 13일 저녁 7시부터는 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진행하는 ‘제2회 열린독서토론’을 운영할 예정이며, 토론 도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 밖에도 대야도서관 국악인형극 ‘이야기 파시오’, 군자도서관 인형극 ‘망태 할아버지가 간다’, 능곡도서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출판기념회’, 대야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속 이야기 숲’, 정왕어린이도서관 ‘북극곰 예술여행’, 진로도서관 ‘전통 책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가을의 길목인 9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이 근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도서관 행사내용과 참여신청은 시흥시중앙도서관홈페이지 및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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