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년 농부들이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 용인시, 매월 4째주 일요일 이편한세상 한숲시티아파트 5단지 상가 앞
  • 기사등록 2018-08-22 15:22:00
기사수정
    청년농부들이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청년얼장
[시사인경제] 용인시는 처인구 남사면 e편한세상 한숲시티 아파트에서 매월 넷째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청년 농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청년얼장이란 이름을 단 이 시장은 농부들의 얼굴을 내걸고 믿음을 줄 수 있는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 행사 등도 함께 열린다.

지난달 22일 처음 열린 장터에서는 관내 청년 농가 10개팀을 포함한 30개팀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과 함께 핸드메이드 공예품, 디자인 상품 등을 판매했다.

이들은 표고버섯, 블루베리, 사과대추 등의 농산물을 비롯해 오미자아이스크림, 3D프린터를 활용한 화분, 직접 키워먹을 수 있는 배추 화분 등 청년 농부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상품도 함께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6일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아파트 5단지 상가 내에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청년 농부들이 생산한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프레쉬 팜 스토어가 상시 운영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3035
  • 기사등록 2018-08-22 15:2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