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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의회사무처(사무처장 조청식)는 지난 6일 제294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에서 2015년도를 지방분권과 의회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의정활동지원 업무혁신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개선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의정지원활동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사무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 구현을 비전으로 365일 열린 의회를 목표로 정하고, 이를 위해 4가지 추진전략을 정했다.  

 

첫째, 혁신과 창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회혁신 TF팀을 신설하고, 사무처 조직 진단을 통해 도민과 의원의 수요자 중심으로 조직 개편하여 다양한 의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둘째, 민생중심 의정을 위해 전국 최초로 광역의회 지역상담소를 개설하여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리고, ‘찾아가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의원과 사무처가 함께 정책현장 지역을 방문하고 관계자 및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셋째, 효율적인 정책지원을 위해 상임위별 11명의 입법조사관을 배치하여,전문 분야별로 입법지원을 강화하고, 입법지원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생활밀착형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틈새홍보를 확대하고, SNS를 통한 홍보를 활성화 하는 등 소통‧맞춤형 의정홍보를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조청식 사무처장은 “도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경기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사무처에서는 원활한 의정활동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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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2-09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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