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세교동위원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 개최
  • 기사등록 2018-08-17 16:45:00
기사수정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 개최
[시사인경제] 평택시 바르게살기 세교동 위원회는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복달임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세교동 관내 경로당에서 총 16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하여, 폭염으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말복을 무사히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몇 주째 지속되는 폭염에 많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대접해줘서 기운이 나는 것 같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세교동위원회에 정말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행사를 진행한 바르게살기 세교동 위원회 박종선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진행하게 된 행사로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김영임 세교동장은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 회원님들이 새벽부터 열심히 끓여서 대접하시느라 많이 고생하셨고,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셔서 동장으로서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이번 복달임 행사 외에도 천연염색 체험 및 편백나무 베개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매달 남부노인복지관 급식봉사, 이미용 봉사 등을 진행하여 세교동 주민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단체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2465
  • 기사등록 2018-08-17 16: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