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웹소설 출판사 오에스미디어,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 '희망나눔 푸드마트 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 - 남양주 소재 웹소설 출판사 오에스미디어,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의 ‘희망나눔 푸드마트’ 사업 후원금 100만원 기탁
  • 기사등록 2018-08-17 15:45:00
기사수정
    오에스미디어 희망나눔 푸드마트 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는 관내 소재 주식회사 타임비산하 오에스미디어 소속 작가들이 모금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전했다.

오에스미디어는 이번 후원금을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의 수요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사업인 ‘희망나눔 푸드마트’ 사업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희망나눔 푸드마트’사업은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에서 2018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를 선정하여 매월 1회 금곡동 소재 남양주홍유릉상점가 회원사인 일등홈마트에서 일정 금액을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카드를 선충전하여 이용자에게 전달한다.

이용자는 이 카드로 본인이 선호하고 필요로 하는 식료품 및 생필품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구입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의 새로운 방식의 복지 서비스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기업들의 5% 나눔 참여 캠페인을 통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희망나눔 푸드마트’사업 대상자들에게 5%의 추가 나눔이 더해져 지원된다.

㈜타임비의 최유림 이사는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공동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에스미디어는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연재 판타지 소설을 출판하는 웹소설 전문업체로 스낵컬쳐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2451
  • 기사등록 2018-08-17 15: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