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청년층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 '2018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 운영 - 교육에서부터 일자리 연계까지 관내 청년층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기사등록 2018-08-16 10:59:00
기사수정
    2018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
[시사인경제]안성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구직스킬 향상 및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청년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2018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는 안성시에서 주최하는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NCS를 활용한 직무분석, 역량기반의 자기소개서 작성 워크숍, 실전 모의면접과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교육 수료 후 전문 컨설턴트의 지속적인 관리로 입사지원서 컨설팅 제공과 안성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의 개별상담을 통해 관내 우수기업 소개 및 취업알선 등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관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2018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1일 4시간씩 한경대학교 학생회관 701호에서 진행되며, 현재 총 16명 모집 중에 있다.

참가신청 및 취업프로그램과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지영수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여건 마련 및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2229
  • 기사등록 2018-08-16 10: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