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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활성화를 위한 조찬포럼
[시사인경제]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지역밀착형 의정부시치매안심센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노인관련기관 관장 및 담당자, 복지정책과·노인장애인과 담당자, 치매안심센터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치매 극복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며 향후 간담회 및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포럼을 마쳤다.

전광용 보건소장은 “치매극복을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의 일만이 아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의정부시민의 치매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상담과 조호물품 제공, 치매치료비지원,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치매실종노인 예방을 위해 인식표 배부 및 경찰서와 연계한 지문등록사업을 실시하는 등 치매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대상자는 누구나 무료로 치매검진을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의정부시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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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9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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