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동두천시는 지난 1일 위기가구의 복합적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단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2018년 복지서비스자원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2018년 복지자원서비스 안내서는 총 211쪽 분량으로 공공자원, 지역사회 민간자원 등 중앙부처와 동두천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일자리 주거지원 일상생활 신체건강·보건의료 정신건강·심리정서지원 돌봄·요양 보육·교육 문화·여가 권익·법률 등 9개 분야로 분류하고, 1,200여개의 서비스내용과 관내 의료·복지관련 기관 현황을 수록하여, 지역주민들의 서비스 이용편의를 제공토록 했다.
동두천시는 제작된 안내서를 각 부서와 공공기관,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 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 하였으며, 동두천시 홈페이지 에도 e-book으로 게재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