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민규 경기도 교육위원, “하남 감일, 위례지구 4개교 재정투자심사 현안 논의” 해결
  • 기사등록 2018-08-01 16:39:00
기사수정
    하남 감일, 위례지구 4개교 재정투자심사 현안 논의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추민규 의원은 지난 2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와 감일 지구 유치원, 초, 중등 학교설립 계획심의 및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6일 제3차 경기도교육재정투자심사에 하남 감일 지구 내 초등학교 2개교와 하남 위례지구 내 초등학교 1개교, 유치원 1개교를 상정하여 심사 결과 4개교 모두 ‘적정’을 받아냈다.

가칭 ‘감일1초’ 는 하남감일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다른 6,055세대, 1,268명의 예상 취학대상아를 배치하기 위하여 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7학급을 계획하여 총 50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제2차 경기도교육재정투자심사 시 개교 시기 조정의 부대 의견으로 재검토 결과를 받았으나, A6블록 672세대의 주택건설 공사가 착공되었으며 2018년 하반기 중 3,168세대가 착공 예정이므로 2021년 3월 개교가 필요하다 판단하에 재심사 요청이 받아드려진 결과이다.

가칭 ‘감일2초’는 최초 심사 상정하는 학교로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1,237명, 일반 48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을 계획하여 총 52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가칭 ‘위례1초’는 2021년 2월 입주예정인 A3-5블록 699세대 182명을 포함하여 연도 내 입주 예정인 총 4,265세대 1,152명 초등학생의 원활한 배치를 위하여 최초 심사 상정하는 북위례지구 내 학교로 1,432명, 일반 48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가칭 ‘위례7유’는 북위례지구 내 설립 예정으로 개원 시기는 2021년 3월이며, 위례지구 2단계의 A3-5블록을 포함한 총 8개의 블록, 5,232세대가 2021년 내에 입주될 예정이며, 2021년 내 입주 완료 시, 지역 취원 대상아의 수는 810명으로 예측된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 감일, 위례 등 신도시 학교신설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통해 과밀학급 문제의 조속한 해결로 학생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역점을 둘 것이며, 미사강변도시의 학교 과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0881
  • 기사등록 2018-08-01 16:3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