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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김동근 제1부시장 취임 - “시민과 공직자는 톱니바퀴처럼 함께 할 때 성과”
  • 기사등록 2015-01-06 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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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김동근 수원시 신임 제1부시장이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로서 모든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수원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일한 만큼 공정하게 평가받고 보상받는 조직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이겠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늘 혁신하는 공직자가 돼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청렴한 공직자의 사명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김동근 제1부시장은 1961년생으로 1992년 행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2007년 부이사관 승진 후 경기도청 정책기획관, 도시환경국장, 교육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이사관 승진 후에는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후 국립외교원에서 파견 근무를 했다. 소탈한 성격에 합리적 업무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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