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출범 - 민주당 핵심가치 담은 도민행복 정책 실현 위해 조직 구성 완료
  • 기사등록 2018-07-30 16:51:00
기사수정
    경기도의회
[시사인경제]30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제10대 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회 위원 선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정책 및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은 물론, 민생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제들을 발굴, 연구하여 법제화하는 등 정책실행을 위한 전 방위적 역할을 맡게 된다.

제9대 의회에서 민주당은 정책위원장 및 3개의 정조위로 정책위원회를 구성해 교섭단체 간 정책대결을 펼쳤었다. 허나, 일당 교섭단체 체제가 된 제10대 의회에서는 위원장 및 제6정조위까지 세분화한 정책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도민 애로사항과 민생 사업을 빠짐없이 수행하는 책임정치 구현을 정책위원회의 노선으로 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는 3선의 민경선의원이 선임되었으며, 제1정조위원장 최경자, 제2정조위원장 유영호, 제3정조위원장 장대석, 제4정조위원장 김봉균, 제5정조위원장 신정현, 제6정조위원장 오지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민경선 정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분한분의 전문성·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이번 정조위원장 선임이 이루어졌다. 각 정조위원장님들께서는 민선7기, 제10대 의회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더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며,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부단히 노력하여 실질적인 정책으로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 도민의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내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0593
  • 기사등록 2018-07-30 16:5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