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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현장근로자 폭염 식혀줄 사랑의 냉차 나눔 - 현장 근로자 건강, 근무환경 등 집중 관리 나서
  • 기사등록 2018-07-30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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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근로자 폭염 식혀줄 사랑의 냉차 나눔
[시사인경제]부천도시공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고생하는 노상주차관리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냉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김동호 사장과 관련부서원들은 현장 주차관리원들을 방문해 폭염 속 근무자의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등을 당부하며 격려했고 관리부서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날의 현장근로자 근무시간 단축 및 휴게시간 부여 등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공사는 폭염과 추위를 대비해 이미 작년 상반기 노상주차안내소 내 냉난방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근로시간 단축 등 적극적으로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전국적으로 폭염 경보 및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는 현장에서 폭염에 맞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현장경영 강화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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