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동균 양평군수, 물놀이안전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장점검 실시
  • 기사등록 2018-07-30 14:27:00
기사수정
    정동균 양평군수 물놀이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장점검
[시사인경제]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관내 물놀이관리지역 중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물놀이취약 7개 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상기후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돼 무더위를 피해 산, 계곡, 하천 등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 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물놀이 사망사고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정 군수는 현장점검을 통해 피서객들의 방문현황 파악 및 근무 중인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을 격려하고, 근무현황, 근무 중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양평군은 물놀이대책기간중 ‘2018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관리반 편성·운영, 취약지역 안전관리원 배치·운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등 물놀이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체계를 구축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을 실시한 정 동균 양평군수는 “매년 물놀이취약지역에서 묵묵히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를 비롯한 소방공무원, 자율방재단, 안전관리담당자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자 맡은바 자리에서 변함없이 소중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0568
  • 기사등록 2018-07-30 14:2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