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 봉사 동아리 ‘신바람 나누미’ ‘화요 사랑의 식탁 봉사’로 구슬땀 흘려...
  • 기사등록 2018-07-26 10:44:00
기사수정
    화요 사랑의 식탁 봉사
[시사인경제]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관 자체동아리 ‘신바람 나누미’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비에프월드가 주관하여 매주 화요일 지역 어르신들과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을 진행하는 “화요 사랑의 식탁” 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수련관 자체동아리 ‘신바람 나누미’는 타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배움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인성을 형성하고 공동체의식 등 자아실현 욕구를 만족시키며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진 봉사동아리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1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광명비전센터 1층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및 노숙자 250여명에게 따뜻한 밥과 찬을 나눠드리고, 식사 후에는 잔반 처리와 청소까지 하며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소박한 한 끼의 식사지만 우리가 나눠드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른신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끼고 싶다” 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한편으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우리 주변의 배려와 작은 나눔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들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0173
  • 기사등록 2018-07-26 10:4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