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산시 드림스타트가정, 생활환경 쾌적하게 - 따숲네·서안산로타리클럽 주건환경개선사업 봉사
  • 기사등록 2018-07-26 10:27:00
기사수정
    따숲네·서안산로타리클럽 주건환경개선사업 봉사
[시사인경제]‘좋은이웃’ 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동아리 따숲네와 서안산로터리클럽 단체회원들은 지난 22일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도배와 장판 그리고 LED등 교체, 수납공간 및 빨래건조대 설치, 씽크대 보수, 집안대청소를 실시하여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에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따숲네’는 2016년 10월부터 안산시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가정을 매월 한 가정씩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서안산로터리클럽’은 지난해 10월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4일 ‘따숲네’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환경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따숲네’와 ‘서안산로터리클럽’회원들은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이용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싶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에게 깨끗한 주거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주거환경이 아동의 성장발달과 정서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번 두 단체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0158
  • 기사등록 2018-07-26 10:2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