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수원상담소 체육관건립 건의 안룡초 운영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18-07-25 11:05:00
기사수정
    수원상담소 체육관건립 건의 안룡초 운영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 김강식 도의원은

7월 24일 오전 곡반정동에 위치한 안룡초등학교 운영위원 7명과 “안룡 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건의”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학교 운영위원회 요청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김00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시 교육청 예산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는데 체육관 부지신청 검토 후 건축은 가능하나 수원시의 예산이 책정되었는지 먼저 체크해야하는 상황으로 이번 선거에 당선된 지역구 도의원에게 가장 먼저 면담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안룡초등학교는 1924년에 건립된 전통 깊은 학교이나 주변 택지 개발로 인해 신설학교에 비해 교육환경이 많이 열악했다. 아이들은 균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 부당한 환경에서 비행기소음과 미세먼지 등 실외에서 체육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체육관 건립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김강식 도의원은 학부모들의 의견에 동감하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미세먼지와 노후 된 체육관 건립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체육관 건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부모뿐 아니라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들도 적극적인 요청이 필요함으로 학교 운영위원회, 교장, 도의원의 간담회를 건의했으며 향후 지역주민들이 학교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로 제정하여 공공기관의 주민이용 활용 안에 대한 구상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31개 시,군에 설치, 운영 중이며 상담관이 배치되어 도의원,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장으로 지역 민원해결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9998
  • 기사등록 2018-07-25 11:0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