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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64개 정책 904개 세부과제 추진 - 중소기업 취업 및 재직 청년과 청년 채용 중소기업에 파격 지원
  • 기사등록 2018-07-2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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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부 3대 성장전략 분야별 중소기업 정책 개요>
[시사인경제]문재인정부가 우리 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문제를 중소기업을 통해 해결하고자 출범한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7월 26일 한 돌을 맞이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출범이후 중기부 장관은 국무위원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법안을 제출·처리하고 각 부처의 국정 안건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의 대변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했다.

또한 중기부는 홍종학 장관 취임 이후, 3차례 당정협의를 통해 '기술탈취 근절 대책' 등 3건의 대책도 발표·추진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러한 정부 내 달라진 기능과 역할을 활용하여 지난 1년 동안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64개 정책, 904개의 세부과제를 수립·발표하여 중소기업 중심경제 실현에 노력을 기울였다.

문재인정부의 중소기업정책은 역대정부와는 다른 방식으로 중소·벤처·소상공인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에 힘입어 창업환경이 개선되고, 수출·생산성 등에 있어서는 견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등 일부 지표는 나아지고 있으나,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자영업간 소득 격차는 지속되고 있고 구조조정, 내수부진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체감경기는 회복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 64개 정책 하나 하나가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홍종학 장관은 “중소기업 중심경제를 통해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노동자, 아니 온 국민이 함께 가야 한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대변자로서, 중소기업 중심경제의 핵심부처로서, 모두가 함께 가는 길의 맨 앞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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