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그린리더협의체는 수원시기후변화대응과에서 추진한 '탄소제로온실가스감축'사업 공모전의 일환으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김금자 부회장을 비롯한 장안구 정자1동 그린리더 12명이 함께 '청소년기후지킴이 양성교육사업‘을 율전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 해 왔다.

 

    

이번 '청소년기후지킴이 양성교육사업‘은 율전중학교 조충신 교장선생님과 이은영 과학선생님, 염상훈 시의원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564명의 청소년기후지킴이를 만들어내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

    

이에 지난 18일 청소년기후지킴이 학생 80여명은 마지막 교육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환경포스터를 들고 수원시그린리더협의체 김금자 부회장을 비롯한 그린리더, 염상훈, 유철수 시의원과 함께 등교 시간에 맞춰 율전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한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가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이에 대한 대안책인 에너지 절약을 학교나 가정에서 몸소 실천하는 저탄소녹색생활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금자 부회장은 “이번 교육사업으로 새롭게 기후지킴이가 된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하는 그린리더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수원시그린리더협의체는  다양한 환경교육 및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970
  • 기사등록 2014-12-21 10:4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