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천시 7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성황리 종료 - ㈜팔도, ㈜샘표식품 등 21개 우수 기업 현장 채용, 230여명 구직인파 몰려
  • 기사등록 2018-07-20 11:52:00
기사수정
    이천시 7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시사인경제]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지난 19일 열린 '이천시 7월 구인구직만남의 날' 채용박람회에 23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팔도, ㈜샘표식품, ㈜뉴트리바이오텍, ㈜한국데리카후레쉬 등 이천시 관내의 우수 중소기업 등 총21개 기업이 참가해 사무직, 관리직, 생산직, 물류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1명을 모집했으며, 230여 명의 구직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200여 명이 면접을 보는 등 행사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진행된 부대행사에 대한 구직자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현장면접행사에 앞서 진행된 ‘취업성공을 위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이란 주제의 취업특강에는 40여 명의 구직자가 수강을 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천일자리센터,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기도 비정규직원센터 등이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행사에 참가한 구직자들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한 장소에서 여러 업체의 면접을 볼 수 있고, 면접관으로부터 관심분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조언까지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익정 기업지원과장은 “이천시는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 매월 19일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성공취업과 기업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인 기업이나 구직 시민께서는 언제든지 이천일자리센터나 읍면동 직업상담사를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 중 총72명의 구직자가 현장면접에서 1차 합격을 했으며, 향후 각 기업별 추가심사 등을 통해 최종합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9472
  • 기사등록 2018-07-20 11: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