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름휴가, 경기 서남부로 가즈아∼ - 시흥-광명·부천·안산·화성 휴가철 맞아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진행
  • 기사등록 2018-07-20 08:42:00
기사수정
    경기서남부5개시 인스타이벤트
[시사인경제]시흥시와 광명, 부천, 안산, 화성으로 구성된 ‘경기서남부권 관광협의회’는 오는 23일부터 경기관광공사와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23일부터 8월 말까지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샷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

참여방법은 경기관광공사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한 뒤, 해당 방문지 인증샷에 제시된 해시태그를 적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사진을 찍을 때 반드시 경기 서남부 5개 시를 상징하는 다섯 손가락을 펴서 함께 찍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램핑 이용권부터 호텔숙박권, 워터파크 입장권, 햇토미 쌀, 광명동굴 레스토랑 식사권까지 5개 시만의 다양한 지역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대 10개소를 모두 인증했을 경우 추첨을 통해 최신형 노트북도 받을 수 있다.

도심 속 갯벌과 염전이 있는 ‘시흥갯골생태공원’, 서해안에서 규모가 가장 큰 패총이 있는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을 비롯해 광명동굴, 부천 아트벙커 B39, 안산 탄도항마, 화성 제부도 등 모두 휴가철 가족나들이나 출사여행에 제격인 관광명소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5개 시 관광명소가 재조명되길 바라며, 앞으로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의회에서 다양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사업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까지 가고 싶은 관광지를 댓글로 적으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증정하는 사전 붐업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9394
  • 기사등록 2018-07-20 08:4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