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팽성노인복지관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팽성노인복지관 ‘초복맞이 행사 진행’
  • 기사등록 2018-07-19 10:05:00
기사수정
    팽성노인복지관 초복맞이 행사
[시사인경제]평택시 팽성읍에 소재한 팽성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 ‘초복 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초복 맞이 삼계탕 무료급식행사는 팽성노인복지관 회원 장기남 어르신의 후원으로 관내 경로식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 350여명을 위한 삼계탕, 떡, 과일화채 등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나눔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음식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후원자인 장기남 어르신은 “복지관에 오면 활력이 생기고, 매일 갈수 있는 곳이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초복을 맞이해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후원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나눔봉사단 김 봉사자는 “무더위를 피해 복지관을 찾은 많은 어르신들이 국물 한방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고 밝혔다.

한편 팽성노인복지관은 역할상실, 고독, 빈곤, 질병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의 욕구를 파악하여 평생교육 및 여가지원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사회참여지원사업, 지역복지연계사업, 기능회복시업, 급식지원사업, 평택시사회적일자리사업, 위기 및 독거노인자립지원사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9236
  • 기사등록 2018-07-19 10:0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