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서관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 경기화성교육도서관, 여름방학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18-07-16 10:04:00
기사수정
    경기도교육청
[시사인경제]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화성교육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도 어린이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과 흥미를 길러주고 창의력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화와 함께하는 키즈 스피치, 리틀 공예가, 리사이클링 팝업북 제작,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 등이며, 어린이들의 학습과 전인교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강좌로 선보인다.

‘동화와 함께하는 키즈 스피치’는 6∼7세 유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고,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자신 있게 발표하는 능력을 키운다.

‘리틀 공예가’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학생 대상으로 카카오 프렌즈 친구들 캐릭터 액자를 만드는 점핑클레이와 직물 위에 팝아트 방식의 디자인으로 그림을 찍어 필통을 만드는 팝아트 공예를 하며, 초등 4∼6학년 학생 대상으로 캘리그라피를 활용하여 나만의 텀블러를 디자인한다.

‘리사이클링 팝업북 제작’은 초등 4∼6학년 학생 대상으로 오래되고 버려진 그림책을 활용하여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재탄생시켜 나만의 팝업북을 만들고, 책에 대한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은 초등 3∼6학년 학생 대상으로 오조봇과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코딩, 보드게임 등의 활동을 통해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도서관 방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화성교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화성교육도서관 문영순 관장은“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8804
  • 기사등록 2018-07-16 10:0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