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복지재단, 선진시민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 ‘선진 지역사회 진입을 가로막는 시민의식 부재, 8적[나눔·재난안전·에너지·보건·복지·양성평등]’ 선진시민인식개선 캠페인 제안
  • 기사등록 2018-07-16 09:09:00
기사수정
    2018 퇴근길 시민과 함께하는 하절기 시민인식개선 캠페인
[시사인경제]평택복지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평택역광장에서 지역사회 민·관·학계·기업·자원봉사자 등 약 40개 기관과 함께하는'퇴근길, 선진시민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한다.

평택복지재단은 ‘사회적가치 실현’역할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지역민과 함께 지역사회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시민의식 부재, 8적[나눔·재난안전·에너지·보건·복지·양성평등]’선진시민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선진시민인식 개선 캠페인】은 평택복지재단 주최, 한국서부발전평택발전본부/안전모니터봉사단평택시지회 공동주관, 한국야쿠르트평택공장/페이펄문구센터평택점 후원으로 AK PLAZA 평택점, 평택역,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삼성전자평택캠퍼스, 평택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평택시자원봉사센터,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평택소방서, 평택경찰서, 평택보건소,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사)사회사업실천협의회, 평택지역자활센터, 평택시수어통역센터, 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 평택시여성단체협회, 평택시민축구단, 평택대글로컬서비스협력센터, 평택버스킹연합회, 주)C&I엔터테인먼트 등 민·관·학계·기업·자원봉사 40개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시민 캠페인을 통해 지역민 인식을 개선하여 지역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평택시는 현재 많은 도시개발 사업이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민들의 시민의식, 문명화는 급격한 도시개발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지속가능한 시민인식 캠페인’을 통해 지역민의 인식을 재고하고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취지에서 매년 평택역 퇴근길에 다양한 시민참여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세부내용으로, 선진 지역사회 진입을 가로막는 시민의식 부재로 여덟 가지 적을‘나눔·재난안전·에너지·보건·복지·양성평등’으로 규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작은 나눔, 4대 및 몰래카메라 근절, 미세먼지 저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교통안전, 친환경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실내 적정온도 27℃, 올바른 손씻기, 금연, 장애인 인식개선, 청소년 진로, 학교폭력 근절, 노인학대 근절 및 치매예방, 여성 불평등 해소를 위한 양성평등 실천 등의 내용으로 시민인식개선 퍼포먼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평택복지재단 서준호 정책지원실장은 “현 정부의 국정철학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공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핫 이슈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지자체의 경쟁력은 곧 선진시민인식 보유정도에 결정될 것이며, 선진시민인식을 실천하고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선진시민인식 확산을 위한 운동이 필요하다.”며 대안으로 정부기조정책에 발맞추어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 강화를 제안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8775
  • 기사등록 2018-07-16 09:0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