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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에서는 본격적인 하절기 오염이 예상되는 지역과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7월 한달간 국토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10일 풍수해를 대비해 ‘국토대청소의 날’ 마을 대청소를 시작으로 수변지역 및 배수구 퇴적물 등을 중점수거하고, 상습 무단투기지역 등 청소취약지역의 묵은 쓰레기등도 병행해 수거했다. 




시 산하 전 부서별로 지정된 담당동과 협의하여, 하천주변, 배수구 및 맨홀주변 등의 쓰레기를 중점수거하고, 풍수해쓰레기 발생예상지역 등을 사전에 파악 청소하며, 도시 가로변에 오염지역 등의 물청소 등도 함께 실시하여 하절기 도심청결을 위한 청소에도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풍수해와 관련된 수해예상지역을 사전에 파악해 하절기에 발생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며, 쾌적하고 상쾌한 도심 분위기도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이번 청소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재난발생을 최소화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우선하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전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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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11 0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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