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2018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창의융합 선도기관 선정
  • 기사등록 2018-07-12 11:36:00
기사수정
    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2018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창의융합 선도기관 선정
[시사인경제]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소속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한 창의융합 선도기관으로 지난 10일 선정됐다.

창의융합인재 선도기관 선정은 지난 10일, 2017년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 우수 등급 이상의 9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영역 별 사업 신청서를 제출받아 심사했다.

창의융합인재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환으로 독창적인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능력, 서로 다른 것들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재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8월부터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문화·예술·과학·사회 영역이 융합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며, 우리 동네의 골목길의 문제점 탐색 및 개선하는 활동으로 시작,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참가로 청소년의 민주 시민성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 창의융합 프로그램 사례 제출, 창의융합 선도 기관 최종 결과 간담회 참석 및 결과보고회 우수사례 발표를 끝으로 2019년 ‘창의융합역량강화 리더 그룹’으로 타 방과후아카데미 기관의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48555
  • 기사등록 2018-07-12 11:3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